서울 용산구 이촌동 301-160 · 롯데건설 · 750세대(일반분양 88세대)
이촌 르엘은 서울 용산구 이촌동에 위치한 이촌 현대아파트를 리모델링한 롯데건설의 프리미엄 아파트분양 단지입니다. 이촌 르엘은 지하 3층~지상 최고 27층, 9개 동, 총 750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 100~122㎡ 88세대입니다. 이촌 르엘의 분양가는 3.3㎡당 7,229만원으로 확정되었으며, 전용 100㎡ 기준 25억 9,200만~27억 2,900만원, 전용 122㎡ 기준 31억 5,500만~33억 400만원으로 책정되었습니다.
이촌 르엘이 위치한 이촌동은 한강변 최고의 주거지 중 하나로, 용산공원과 한강이 동시에 인접한 서울 유일의 입지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촌 르엘에서 한강까지 도보 5분, 용산공원(조성 중)까지 도보 10분 거리로, 서울 신규 분양 단지 중에서도 자연환경 프리미엄이 압도적입니다. 지하철 4호선 이촌역 도보권이며, 용산역까지 한 정거장으로 KTX와 GTX-B 노선 활용이 가능합니다. 특히 GTX-B 노선이 개통되면 용산에서 송도·인천까지 30분대, 여의도·강남까지 10분대 이동이 가능해져 교통 프리미엄이 한층 강화됩니다. 이촌동은 용산국제업무지구, 용산 미군기지 반환 부지 개발 등 대형 호재가 집중된 지역으로, 이촌 르엘의 장기 자산 가치 상승 잠재력은 서울 프리미엄 주거 단지 최상위 수준입니다. 용산공원 조성이 완료되면 세계적 수준의 도심 공원이 도보권에 펼쳐지게 되어, 이촌 르엘 입주민의 생활 만족도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촌 르엘은 분양가 상한제 적용 단지로, 주변 시세 대비 상당한 가격 메리트가 있어 '20억 로또'라는 수식어가 붙을 정도로 관심이 뜨겁습니다. 이촌 르엘 당첨자는 당첨일로부터 3년간 전매가 제한되며, 입주일로부터 2년간 실거주 의무가 부과됩니다. 이촌 르엘의 입주 시기는 2027년 3월 예정으로, 리모델링 완료 후 새 아파트 수준의 주거 환경을 제공합니다. 용산구 아파트분양 시장에서 이 수준의 가격 메리트를 갖춘 분양 단지는 이촌 르엘이 독보적이며, 청약 경쟁률이 역대급으로 예상됩니다. 실거주 의무와 전매 제한을 감안하더라도 주변 시세 대비 상당한 차익이 기대되어, 장기 보유 전략의 투자자에게 특히 유리한 조건입니다.